Friday 22 June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4 months ago

발목부상 김선형, 134일 만에 돌아온다...28일 KGC전 복귀

[OSEN=서정환 기자] 끔찍한 발목부상을 당했던 김선형(30 SK)이 돌아온다.서울 SK나이츠(단장 윤용철)는 김선형이 오는 28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안양 KGC인삼공사전에서 복귀한다고 21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김선형은 지난 10월 17일 현대모비스전에서 발목이 꺾여 오른쪽 발목 외측 인대 파열과 발뒤꿈치 뼈 일부 골절 진단을 받은 뒤 134일 만에 복귀하게 됐다.막판 순위싸움을 하고 있는 SK는 김선형의 복귀로 천군만마를 얻었다. 마침 13일 kt전에서 발목을 다친 김민수도 ...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발목부상

 | 

김선형

 | 

134일

 | 

돌아온다

 | 

28일

 | 

KGC전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