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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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檢 변압기 납품 가격 담합 혐의 효성그룹 압수수색

검찰이 원전 변압기 납품 가격 담합 혐의를 받고 있는 효성그룹을 압수수색했다. 서울서부지검 형사4부(부장검사 이문성)는 21일 서울 마포의 효성그룹 본사를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벌였다고 밝혔다. 앞서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2013년 한국수력원자력이 발주한 변압기 구매 입찰에서 효성과 LS산전이 담합한 사실을 적발, 지난 20일 각각 2900만원과 11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고 효성을 검찰에 고발했다. kua@fnnews.com 김유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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