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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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김영주 장관, 청년 일자리 해법 찾기 위한 간담회 개최

아시아투데이 강태윤 기자(세종) =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은 21일 서울시 일자리센터에서 청년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6개 청년단체 대표(한국청년정책학회 外)·3개 대학 총학생회장(건국대 外)·취업준비생 등 총 21명의 청년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청년구직촉진수당, 청년내일채움공제 등의 정책에 대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했다. 그동안 고용부는 다양한 방식으로 청년들의 목소리를 수렴해 왔다. 지난해 11월 중순부터 매주 8개 청년단체 대표들과 토론을 진행했다. 지난달엔 취업준비생·대학생·재직자 등 250여명의 청년고용정책참여단을 구성했다. 설문조사와 지역별 간담회 등을 통해 청년정책 관련 의견을 수렴했다. 김영주 장관은 “지난 10년간 21번의 청년일자리 대책이 발표됐지만 청년고용 상황은 나아지지 않았다”며 “이번 대책에 대해서도 회의적인 시각이 있으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정부가 청년고용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의지와 진심을 가지고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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