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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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평창 극비 北美회담 불발..이방카 반전카드 꺼낼까

북한이 평창동계올림픽 기간인 10일 비빌리에 미국과 만남을 추진했지만 불발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은 북미회담이 성사됐다면 북한에 모든 핵과 탄도미사일 야망을 포기하라는 메시지를 전했을 것이라고 했다. 이와관련 23일께 방한하는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선임고문이 계획했던 탈북자와 만남을 보류하려는 움직임을 보여 평창 외교전 에서 어떤 반전 카드를 꺼낼지 기대도 나온다. 워싱턴포스트 등 외신은 20일(현지시간) 평창 올림픽 개회식 참석차 방한했던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지난 10일 청와대에서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등과 회담을 가질 계획이었지만 회담 2시간전 북측에서 취소했다고 보도했다. 이 회담에는 미국측 펜스 부통령,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대표, 미 정보기관 대표, 닉 아이어스 부통령 비서실장이 참석하기로 했다. 북측에서는 김여정과 김영남 등이 참석할 예정이었다. 한국 정부는 회담 장소 제공 및 경호 임무만 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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