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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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승패 떠나 세계에 평화 메시지… 단일팀의 ‘작은 발걸음’


감독 “남북 단일팀, 같은 언어 사용… 앞으로 긍정적 관계 지속되길 바라”
추후에 단일팀 맡을지는 즉답 피해

“작은 발걸음이 큰 영향을 미치기를.”

남북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선수들이 평창 동계올림픽 경기를 마친 뒤 특별한 추억을 쏟아냈다. 처음에는 다가가기 어려웠지만 이후 서로 마음이 통하며 하나가 됐다 한다. 다만 세라 머리 단일팀 감독은 추후 단일팀을 또 맡을지에 대해서 즉답을 피했다.

21일 강원도 강릉 올림픽파크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남북 단일팀 기자회견에서 박윤정은 “단일팀이 처음 만들어졌을 때는 조금 혼란스러웠지만 선수들을 만나고 소통하면서 생각이 바뀌었다”며 “작은 발걸음이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랜디 그리핀 희수는 “북측 선수들이 맥도날드에서 맥플러리를 먹는거 보면서 함께 웃고, 같이 먹었던 기억이 있다”고 했다. 골리 신소정은 “진천선수촌에서 처음 만났을 때가 기억에 남는데, 보통 여학생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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