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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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투데이포커스] 한성숙 네이버 대표 3000만명 찾는 플랫폼 무게 실감한 한해

아시아투데이 박지은 기자 = 논쟁적인 주제에 대해 혼자 방 안에서 말하면 공허한 메아리에 그친다. 하지만 광장에서 여럿이 함께 이야기하면 여론이 생긴다. 각자의 입장에 따라 찬성, 반대, 관망이 뒤섞이고 하나의 결론에 도달하기도 한다. 결론 없이 갈등의 평행선만 달릴 때도 있다. 대한민국엔 전국민의 80%에 달하는 3000만 명이 매일 찾는 광장이 있다. 바로 네이버 얘기다.한성숙 네이버 대표는 21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네이버 커넥트 2018 기조연설에서 “매일 3000만명이 찾는 플랫폼으로 가져야 할 무게를 뼈저리게 느낀 한 해였다”고 소회를 전했다. 이어 “항상 상상했던 것보다 더 큰 도전에 직면하며 성장해 온 네이버가 내년 20주년을 앞두고, 네이버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다시 정의해보는 한 해를 보낼 것”이라고 말했다. 네이버는 지난해 4조6785억원대 최대 매출을 올렸지만, 뉴스 부당 편집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네이버 창업자인 이해진 최고글로벌투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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