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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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산업은행, GM과 자금지원 전제조건 논의

아시아투데이 임초롱 기자 =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과 배리 엥글 제너럴모터스(GM) 본사 해외사업부문장이 자금지원 전제조건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21일 산업은행에 따르면 엥글 사장은 이날 오후 4시 서울 영등포구 산업은행 본점을 찾아 이 회장과 1시간 30분가량 면담했다. 산은 측은 전제조건과 원칙이 무엇인지는 구체적으로 밝히지는 않았지만 엥글 사장은 이 회장이 제시한 자금지원 전제조건과 원칙을 받아들이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실사를 통한 한국GM을 둘러싼 의혹 해소, GM의 구체적인 경영정상화 방안 제시 등 우리 정부가 자금지원의 전제조건으로 그동안 밝힌 내용이 전제조건에 들어갔을 것이란 관측이다. 산업은행과 한국GM은 이날 오전 실무협의에서 실사를 진행할 기관으로 삼일회계법인을 선정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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