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June 2018
Contact US    |    Archive
fnnews
4 months ago

[2018평창]노르웨이 마리트 비에르겐, 동계올림픽 사상 최다 메달 보유 신기록

노르웨이 마리트 비에르겐(38)이 역대 동계올림픽 사상 가장 많은 메달을 보유한 신기록을 세웠다. 비에르겐은 21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 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크로스컨트리 여자 팀 스프린트 결승에 마이켄 카스페르센 팔라와 한 조로 출전해 15분 59초 44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서만 네 번째 메달을 획득한 비에르겐은 이로써 개인 통산 올림픽 메달 수를 14개로 늘렸다. 비에르겐은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대회 계주 은메달을 시작으로 2014년 소치 대회까지 금메달 6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이어 이번 대회에서 계주 금메달과 스키애슬론 은메달, 10㎞ 프리와 이날 팀 스프린트 동메달 등 메달 4개를 보탰다. 비에르겐의 개인 메달은 금메달 7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가 됐다. 비에르겐은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2018평창

 | 

노르웨이

 | 

마리트

 | 

비에르겐

 | 

동계올림픽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