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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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국내서 가장 긴 파주 마장호수 흔들다리 개방

【 파주=강근주 기자】파주시 마장호수가 3월29일 개장한다. 국내에서 가장 긴 마장호수 흔들다리가 이날 처음으로 위용을 드러낸다. 파주시는 그동안 마장호수 일대에 흔들다리, 카누, 카약 등 수상 레포츠 시설 등을 설치한 테마형 관광휴양시설 마장호수 휴 프로젝트 를 추진해 왔다.파주시 성삼수 관광과장은 21일 마장호수 인근에는 보광사, 기산미술관, 소령원, 벽초지수목원 등이 있고 황포돛배 주변 감악산 출렁다리, 적성 한우마을 등이 연계돼 파주 대표 관광명소로 주목받을 것 이라고 말했다.마장호수 흔들다리는 길이 220m, 폭 1.5m이며 풍속 30m/s돌풍에도 안전하도록 풍동시험을 거쳤고 진도7 지진에서 견딜 수 있도록 내진설계를 진행했다. 사업비 총 79억원을 투입했다. kkjoo0912@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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