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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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평창Live]男팀추월, 복병 노르웨이에 일격...2연속 은메달 위업

이승훈과 아이들 이 평창올림픽 남자 팀추월 결승에서 올림픽 2회 연속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승훈(30·대한항공) 김민석(19·성남시청) 정재원(17·동북고)으로 이뤄진 대한민국 남자 팀추월 대표팀은 21일 밤 10시 17분, 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펼쳐진 평창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팀추월 노르웨이와의 결승에서 3분 38초52의 기록으로 패했다. 아쉽게 2위를 기록했지만 맏형 이승훈부터 막내 정재원까지 하나 된 혼신의 질주였다. 김민석이 맨앞에 서 첫 바퀴를 끌었다. 정재원이 김민석과 이승훈 사이에 섰다. 2바퀴 이후 이승훈이 리더로 나섰다. 초반 노르웨이에 뒤졌지만 5바퀴를 남기고 0.09초 차로 따라붙었다. 4바퀴를 남기고 0.13초차로 역전했다. 이후 폭풍질주가 이어졌다. 이승훈의 리딩이 계속됐다. 김민석과 정재원의 맏형의 뒤를 끝까지 쫓았다. 3바퀴를 남기고 노르웨이가 0.13초 앞섰다. 김민석이 다시 앞으로 나서 끌기 시작했다. 남자 팀추월은 3명의 선수가 4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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