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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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새마을금고중앙회 신용공제사업 대표에 권광석


자산 50조원을 운용하는 새마을금고중앙회 신용공제사업 대표에 권광석(55·사진) 우리프라이빗에쿼티(PE) 자산운용 대표이사가 내정됐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중앙회는 전날 이사회에서 권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 단독 후보로 확정했다. 중앙회는 오는 28일 총회를 열고 선임을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권 후보는 1988년 상업은행에 입행했다. 우리금융지주 홍보실장, 우리은행 대외협력단장, IB그룹장을 거쳤다. 지난해 말 우리PE 대표로 선임됐다.

정부는 2014년 새마을금고법을 개정했다. 중앙회 회장은 비상근으로 전환됐고, 권한은 신용공제사업 대표, 지도감독이사, 전무이사로 분산됐다.

자산 50조원 운용을 총괄하는 신용공제사업 대표의 권한은 한층 강화된 상황이다.

나성원 기자 naa@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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