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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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평창기자회견]男팀추월 팀분위기 안좋았지만 우리경기에만 집중 [전문]

이승훈(30·대한항공) 김민석(19·성남시청) 정재원(17·동북고)으로 이뤄진 대한민국 남자 팀추월 대표팀은 21일 밤 10시 17분, 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펼쳐진 평창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팀추월 노르웨이와의 결승에서 3분 38초52의 기록으로 패했다. 3분37초32의 노르웨이에 1.20초 뒤졌다. 아쉽게 2위를 기록했지만 맏형 이승훈부터 막내 정재원까지 하나 된 혼신의 질주였다. 경기후 기자회견에서 이승훈, 김민석, 정재원은 여전히 하나였다. 서로 이어폰을 끼워주고, 질문도 순서대로 돌아가면서 답하는 등 훈훈한 동료애를 뽐냈다. 아래는 올림픽 2회 연속 메달 위업을 이룬 남자 팀추월 대표팀과의 일문일답이다. 강릉=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이승훈 선수, 3대회 연속 메달 소감, ▶대단히 영광스럽다. 한종목이 남아있어서 마지막까지 최선 다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 -정재원 선수 열일곱살에 큰 무대에서 부담 안가질 수 없는데 어떻게 이겨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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