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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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최연소 메달리스트 정재원, 다음엔 가장 높은 곳에 서겠다

[OSEN=강릉, 이균재 기자]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팀추월서 2회 연속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이승훈(30), 정재원(18, 동북고), 김민석(19, 평촌고)으로 꾸려진 남자 팀추월 대표팀은 21일 밤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오발경기장서 열린 대회 빙속 남자 팀추월 결승서 3분38초52를 기록, 노르웨이(3분37초32)에 1초21 뒤져 2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동메달을 네덜란드가 차지했다.한국은 앞서 준준결승서 3분39초29를 기록하며 8개팀 중 1위로 준결승에 안착, 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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