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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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1만8200m 뛴 괴물 이승훈 컨디션 점점 좋아진다


11일 5000m, 15일 10000m, 21일 3200m.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승훈(31)이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주행한 거리다. 열흘 사이에 총 1만8200m를 달렸음에도 이승훈은 한 바퀴, 한 바퀴 돌 때마다 컨디션이 좋아지고 있는 것 같다 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21일 강릉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진행된 팀추월 경기에서 은메달을 거머쥔 이승훈은 경기 후 믹스트존에서 기자들을 만나 (경기를 할수록) 오히려 자신감을 얻게 되는 것 같다 며 이 같이 말했다.
이어 이승훈은 함께 경기에 나선 까마득한 후배 김민석(20)·정재원(18)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그는 같이 수고한 우리 동생들에게 고맙단 말을 전하고 싶다 라며 월드컵은 몇 주에 걸쳐 하다 보니 후배들이 갈수록 체력이 떨어져 걱정했었는데, 올림픽에서 후배들이 잘 준비해준 것 같아 너무 고맙다 라고 말했다.
여자팀 논란엔 분위기 안 좋지만 우리 경기에 집중

이날 팀추월 경기에 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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