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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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올림픽] 분위기 다잡은 맏형과 홈팬들의 응원이 만든 값진 은메달

묘한 긴장감이 감돈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 침묵과 환호가 교차했던 이곳은 남자 팀추월 대표팀의 은빛 질주로 환호 속에 마무리됐다. 21일 오후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는 남녀 팀추월 메달 결정전이 열렸다. 첫 스타트는 상쾌했다. 이승훈과 정재원, 김민석으로 구성된 남자 팀추월 대표팀이 준결승전에서 뉴질랜드를 상대로 막판 역전승을 거두면서 결승선을 먼저 통과했다. 은메달을 확보하자 장내는 환호로 가득했다. 그러나 분위기는 묘하게 변했다. 분열된 모습으로 논란을 일으킨 여자 팀추월 대표팀(노선영, 김보름, 박지우)의 7-8위 결정전이 이어졌다. 지난 19일 열린 여자 팀추월 준준결승에서 노선영은 마지막 바퀴에서 홀로 뒤처졌다. 경기 후에도 박지우, 김보름과 함께 하지 않았다. 더불어 경기 후 인터뷰에서의 보인 박지우, 김보름의 태도와 발언에 ‘왕따 논란’이 일었다. 이들에 대한 비난 여론도 거세게 불었다.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은 노선영에게 큰 환호와 박수를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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