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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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4 months ago

[평창Live]크라머의 네덜란드빙속팀 기자회견 막말 파문 개들한테 더 잘해줘

이 나라는 개들을 좀더 잘 대접해주길 바란다(Treat dogs better in this country) 스벤 크라머가 속한 네덜란드 남자대표팀이 기자회견 막말 논란에 휩싸였다. 논란은 21일 밤 남녀 팀추월 준결승, 결승전이 모두 끝난 후 기자회견장에서 일어났다. 남자 팀추월에서 천신만고끝에 동메달을 따낸 스벤 크라머와 얀 블록휴이센이 기자회견장에 들어섰다. 먼저 시상식을 마친 여자팀추월 대표팀들이 먼저 기자회견을 하게 돼있었다. 일본 여자대표팀 선수들과 일본 기자들이 기자회견장을 메우고 있는 상황, 동메달을 딴 네덜란드 남자팀추월 대표팀이 먼저 기자회견을 하고 빨리 떠나겠다고 주장했다. 일본 여자대표팀의 명찰이 새겨진 기자회견장에 네덜란드 선수들이 앉았다. 이들을 향한 질문을 요청했으나 단 하나의 질문도 나오지 않았다. 질문 있으세요? 라는 미디어 매니저의 말에 모두가 침묵했다. 크라머가 생큐 나이스! 라며 시니컬한 반응을 보였다. 빙속 최강국, 전세계 스케이터들의 로망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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