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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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4차 산업혁명 시대, 통·번역가 지고 사회복지사 뜬다

인공지능(AI)이 활성화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어떤 직업이 각광받고 사라질까. 한국고용정보원이 최근 발간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신(新)직업’ 보고서에선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유망 직업과 위험 직업을 상세히 담았다. 먼저 증권중개인과 통·번역가, 치과기공사, 의료진단 전문가, 물품이동장비 조작원 등 5개 업종은 향후 5∼10년 사이 일자리가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 직종들은 △업무가 정형화돼 기술로 대체하기가 쉽고 △기술 비용이 인건비보다 저렴하며 △기계와 AI가 업무를 하면 사람보다 더 뛰어날 수 있는 분야다. 증권중개인은 AI가 투자 분석과 중개 업무를 대행하는 ‘로보어드바이저’가 대체할 것으로 예측됐다. AI와 음성인식 기술이 발달하면서 통·번역가를 대체하는 프로그램도 곧 상용화될 것으로 보인다. 의료진단 전문가의 경우 IBM에서 AI 영상 판독 시스템인 ‘왓슨’을 개발해 상용화에 성공하는 등 이미 관련 분야 일자리를 위협하고 있다. 치기공사는 3차원(3D) 프린터 기술의 발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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