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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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일손 부족 日 “전문직 외국인 환영”

만성적인 일손 부족에 시달리는 일본이 외국인 노동자 수용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선다.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20일 경제재정자문회의를 열고 올여름까지 외국인 취업 확대 방안을 모색하라고 관련 부처에 지시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현재 일본에는 신흥국에 대한 기술 협력을 목적으로 하는 ‘기능실습’, 유학생 아르바이트를 포함한 ‘자격 외 활동’, 전문성 있는 외국인을 받아들이는 ‘전문 기술 분야’ 등 복수의 체류자격이 있다. 일본 정부는 이 중 우선 ‘전문 기술 분야’의 대상 직종을 확대하고 취득 요건도 완화할 계획이다. 이 분야는 경영 관리 의료 기술 인문지식 등 18개 전문직을 대상으로 부여하는 체류자격이다. 각 업계의 소관부처가 외국인에게 의존할 수밖에 없는 분야를 제시하면 그 업종을 체류자격에 추가하는 안이 유력하다고 신문은 전했다. 기계화가 어려운 작업이 많은 농업 분야와 관련해선 현재 국가전략특구에 한해 외국인 노동자 수용을 인정하던 것을 전국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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