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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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Me Next’ 10대 분노에 놀란 트럼프 “자동발사 범프스톡 금지”

20일 미국 플로리다주 의회는 반자동소총과 대용량 탄창을 금지하는 법안 표결에 들어갔다. 의원들은 14일 발생한 파클랜드의 스톤맨 더글러스 고교 총기 난사로 사망한 17명의 희생자를 기리는 기도로 표결을 시작했다. 결과는 36 대 71로 부결이었다. 공화당이 장악한 의회는 이번에도 총기 규제 여론을 외면했다. “어떻게 ‘노(No)’ 버튼을 바로 누를 수 있나요.” 실낱같은 기대를 걸고 주의회로 향했던 스톤맨 더글러스 고교 학생 수십 명은 허탈함과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2학년 셰릴 아쿠아로리(16)는 CNN의 ‘앤더슨 쿠퍼 360’에 출연해 “너무 비정하다”며 울음을 터뜨렸다. 그는 “다음에 또 총기 난사가 생긴다면 그들의 실수”라고 분노했다. 반복되는 학교 총기 난사에도 총기 규제를 주저하는 정치권에 대한 미국 청소년들의 분노가 끓어오르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총기 장비에 대한 직접 규제에 나섰다. ○ 여론에 밀린 트럼프, 첫 총기 장비 규제 트럼프 대통령은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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