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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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빛 보는 ‘신남방정책’ 아세안지역 농식품 수출시장 1위?농업개발 진출 활활

아시아투데이 조상은 기자(세종)=문재인 대통령이 지난해 아세안국가 순방에서 ‘신남방정책’을 신(新)대외외교전략 및 경제정책으로 제시한 후 아세안지역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농식품 수출과 농업개발의 신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아세안지역이 미국, 일본을 제치고 농식품 수출시장 1위로 올라섰다. 21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올해 1월 신남방정책 대상 아세안 지역 농식품 수출이 1억1300만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월에 비해 27% 증가한 것으로 13.6% 늘어난 일본보다 15%포인트 가까이 높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아세안 딸기·배 등 과채류 수출 증가와 매운맛 라면 인기 지속 등으로 전년에 비해 대폭 증가하며 제1의 농식품 수출시장으로 등극했다”고 말했다. 국가별로 베트남 4100만달러, 인도네시아 1800만달러를 기록하며 각각 49.9%, 55.4% 급증했다. 태국과 인도도 3.9%, 0.9% 증가했다. 특히 라면의 인기가 뜨겁다. 말레이시아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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