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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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LH, 수요자 맞춤 임대 공급 활성화…참여 지자체 공모

아시아투데이 홍선미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지역 실정에 맞는 공공주택 공급 활성화에 나선다. LH는 ‘지역수요맞춤형 공공주택사업’에 참여할 지자체를 내달 20일까지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LH는 접수된 사업응모서의 공급 수요, 적합성 등을 고려해 상반기 중 사업후보지 3개 지구를 선정한다. 내년에 사업을 더욱 확대해 추진할 계획이다. ‘지역수요맞춤형 공공주택사업’은 지자체가 사업대상지, 수요맞춤형 공급대상자, 입주민 지원방안 등을 LH에 제안하면 이를 바탕으로 해당 지역 공공임대주택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LH는 기존의 일률적인 임대주택 공급 방법을 개선하고 지자체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이를 도입했다. 지자체는 중소기업 근로자, 고령자, 신혼부부 등 지역별 특성에 맞는 주거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업을 제안할 수 있다. 사업대상으로 선정되면 해당 지역 국민임대주택 건설 물량의 최대 50%를 수요맞춤형 대상자에 공급하며, 건설사업비의 10% 이상은 지자체가, 나머지 건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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