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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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배우 홍선주 “‘이윤택 성폭행’ 익명 폭로, 접니다”

배우인 홍선주 어린이 극단 ‘끼리’ 대표가 익명으로 이윤택 전 연희단거리패 예술감독의 성폭력을 공개한 이가 자신이라고 공개했다. 홍선주는 21일 페이스북에 “접니다. JTBC ‘뉴스룸’ 손석희 씨와 전화 인터뷰하고 영상 인터뷰까지 한 사람 접니다”라고 밝혔다. “김소희 선배님. 저 찾으셨다고요? 해명하고 싶으시다고요? 찾으셨으니 하세요. 지현이 외 다른 사람들 JTBC에 연결시켜준 것도 저”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19일 ‘뉴스룸’ 전화 인터뷰를 통해 이 전 감독이 여성 단원의 사타구니 쪽에 막대기나 나무젓가락을 꽂고 버티라고 했다는 익명의 폭로가 나왔다. 이에 대해 김소희 연희단거리패 대표는 “저희 극단이 잘못한 일로 책임감은 크지만 JTBC 뉴스에 나온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하고 났다. 그러자 홍선주가 자신의 이름을 공개한 것이다. 김 대표는 현재 이 전 감독의 단원 성폭력 ·성추행 사실을 알면서도 묵인했다는 의혹을 사고 있다. 홍선주는 같은 날 밤 페이스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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