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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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중앙자살예방센터 센터장, 고려대학교 한창수 교수 취임

아시아투데이 김시영 기자 = 한창수 고려대학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중앙자살예방센터장에 취임했다. 22일 센터에 따르면 한 센터장은 우울증·스트레스장애·기억력 장애·치매를 전문으로 진료한다. 질병통제본부 국가건강영양조사 우울증 자문위원과 보건복지부 치매예방수칙 개선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우울증-자살 및 인지기능장애로 국가건강영양조사 및 국가검진 우울증 평가도구(PHQ-9) 한글판 개발자로서 자문위원 활동 중이며, 2014년 세월호 사고 당시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과장으로서 생존자 진료 및 안산트라우마센터 설립 및 운영에 기여했다. 유럽 정신의학자들과 함께 ‘울분(Embitterment)’이라는 제목의 서적을 공동으로 발간하면서 울분장애의 개념을 국내에 소개했고, ‘외상후 울불증상’ 척도를 발간하고 외상후 성장에 대한 개념을 소개한 바 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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