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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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故 이은주가 우리 곁을 떠난지 어느듯 13년…25세 젊음 앗아간 건 우울증

22일 배우 고(故) 이은주가 세상을 떠난 지 13년이 지났다. 이은주는 지난 2005년 2월 22일, 향년 25세의 나이로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당시 이은주는 우울증을 앓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1996년 학생복 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한 이은주는 1997년 청소년 드라마 ‘스타트’로 본격적으로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SBS ‘백야 3.98’에서 심은하의 아역을 거쳐 SBS ‘카이스트’에서 냉정하고 이기적인 과학도로 출연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기 시작했다. 스크린에서도 큰 활약을 펼쳤다. 1998년 ‘송어’에서 단역을 시작으로 ‘오! 수정’, ‘번지점프를 하다’, ‘연애소설’, ‘하얀 방’, ‘하늘 정원’, ‘안녕!유에프오’, ‘태극기 휘날리며’ 등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이은주는 변혁 감독이 연출한 2004년작 ‘주홍글씨’를 끝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는 안타까운 결정을 했다. 그의 생전 소속사였던 나무엑터스 관계자들은 매년 팬카페 회원들과 추모의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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