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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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경찰, ‘횡령·직권남용 혐의’ 신연희 구청장 구속영장 재신청

경찰이 횡령과 개인비리 혐의를 받고 있는 신연희 강남구청장에게 구속영장을 재신청했다.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신 구청장에 대해 업무상 횡령과 직권남용, 강요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재신청했다고 22일 밝혔다. 앞서 서울청 지수대는 지난 8일 신 구청장에 대해 같은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반려됐다. 당시 검찰은 “신연희 강남구청장에 대해 업무상 횡령, 직권남용 혐의로 서울지방경찰청에서 신청한 구속영장에 대해서 혐의를 입증하기 위한 추가 보완수사를 지휘했다”고 밝힌 바있다. 경찰 관계자는 “중앙지검의 보완수사 지시에 따라, 횡령과 관련해 강남구청 직원 10명 이상을 소환조사했다”면서 “(신 구청장의) 직권남용혐의와 관련해서는 병원 재단 관계자를 불러 조사했다”고 밝혔다. 신 구청장은 2010년 7월 구청장 취임부터 재선 이후 2015년 10월까지 구청 각 부서에 지급되는 격려금과 포상금, 총 9300여만원을 총무팀장을 통해 현금화하고 이를 비서실장을 통해 개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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