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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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운명의 리턴 매치 여자 컬링, 예선전 패배 설욕할까

한국 여자 컬링이 준결승에서 일본과 리턴 매치 를 벌인다. 김은정(스킵), 김영미(리드), 김선영(세컨드), 김경애(서드)로 이뤄진 한국 대표팀은 오는 23일 강릉 컬링센터에서 열리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단체전 준결승에서 일본과 대결한다.
한국은 전날 끝난 예선에서 8승 1패로 압도적인 활약을 펼치며 1위로 사상 처음으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만약 준결승에서 승리하면 최소 은메달을 확보하며, 더 나아가 금메달까지 바라볼 수 있다.
일본은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스위스에 패했지만 5승 4패로 4위에 오르며 준결승에 턱걸이했다. 그러나 방심은 금물이다. 한국이 예선에서 유일하게 당한 1패를 안긴 팀이 일본이기 때문이다.
한국은 지난 15일 열린 일본과의 경기에서 5-7로 패한 바 있다. 8엔드까지 5-4로 앞섰지만 경기 막판에 실수가 나오면서 역전을 당하고 말았다. 일본이 예선에서 부진했지만 세계랭킹도 6위로 한국보다 2계단 높다.
더구나 준결승부터는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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