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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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개최국 선수인데 갈라쇼 초청 못받은 민유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환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던 피겨스케이팅 선수 민유라와 겜린이 갈라쇼에 초청 받지 못한 사실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민유라와 겜린은 21일 채널A와 인터뷰를 하면서 하얀색의 단아한 한복을 입고 나왔다.

‘이번 올림픽에서 처음 공개하는 의상이냐’는 진행자의 질문에 민유라는 “갈라쇼를 하게 되면 입으려고 했었다”며 “하지만 초청을 받지 못해 여기에 입고 나왔다”고 아쉬움을 표했다.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부부 또는 연인 사이라고 착각할 만큼 완벽한 연기를 선보인 민유라와 겜린이 갈라쇼에 초청받지 못했다는 소식에 네티즌들 “대체 초대 받지 못한 이유가 뭐냐” “빙상연맹 또 일 안한다” “지금이라도 초청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피겨스케이팅 갈라쇼는 올림픽 마지막날인 25일 오전 9시30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다. 아직 초청 선수 명단은 발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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