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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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산은-GM 협의 본격화…23일 이사회 첫 ‘격돌’

한국지엠의 2대주주인 산업은행과 1대주주인 제네럴모터스(GM)가 한국지엠에 대한 실사에 합의한 가운데 다음달이 지엠사태 해결여부의 분수령이 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특히 23일 열리는 한국지엠 이사회는 본사 차입금 만기 연장을 이유로 부평공장 담보제공을 논의할 것으로 전해져 양측이 격돌하는 첫 고비가 될 전망이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배리 앵글 총괄부사장 겸 해외사업부문 사장은 지난 21일 서울 여의도 산은 본점을 찾아 이동걸 회장을 만난 자리에서 산은이 제시한 조건을 받아들여 한국지엠 실사를 실시키로 했다. 산은이 GM측에 제시한 조건은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았지만 업계는 한국지엠의 매출원가율 산정 내역, GM본사 차입금 고금리 부과 등 논란이 돼왔던 부분이 포함된 것 아니냐는 관측을 하고 있다. 산은과 GM은 실사를 담당할 외부 기관으로 삼일회계법인을 선정하고, 실사 목록과 세부사항 등을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빠르면 이달 말, 늦어도 다음달께 실사가 시작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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