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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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착하게살자 김진우, 출역 때마다 작업 척척 의외의 재능 발견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국내 최초 사법 리얼리티 착하게 살자 에 출연 중인 위너 김진우가 교도소에서 의외의 재능을 발견하고 활약을 펼치고 있다. 김진우는 지난 4회 방송에서 출역 나간 펌프식 뚜껑 조립 공장의 봉사원으로부터 잘하네 잘해서 잔소리 한 번 안 들었다 등 폭풍 칭찬세례를 받은 바 있다. 김진우 역시 잘하는 것 같기도 하고 나한테 잘 맞는 것 같기도 하고. 며칠만 더하면 그분들처럼 할 수 있겠다 며 자신감을 보이기까지 했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6회에서도 김진우는 찜질방 옷을 만드는 곳으로 출역을 나가는데 또 다시 사랑을 독차지한다. 순발력이 빠른 친구로 추천 받아 원단정리 작업에 들어간 김진우는 옆에서 작업을 말로 하냐 며 타박을 받은 김종민과 달리 묵묵히 일에만 집중하며 맡은 업무를 척척 해낸다. 이에 봉제반장은 차분하게 진짜 잘하네요 라고 감탄한다. 포장 작업에 배정 받아서도 마치 기계처럼 완벽하게 해내는 등 어떤 업무가 주어져도 소화해내는 모습에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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