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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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장난 치느라?’… 네덜란드 선수들 ‘상패’ 던진 행사 비교 영상



네덜란드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팀추월 대표팀이 경기 직후 참가한 행사에서 ‘상패’를 던져 한국인 여성 두 명이 다친 가운데, 다른 네덜란드 선수들의 이전 행사 참석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네덜란드 팀추월 대표팀은 21일 강릉 라카이 리조트에 위치한 ‘홀란드 하이네켄 하우스’에서 수상을 기념하는 자리를 가졌다. 네덜란드는 같은 날 저녁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남자 팀추월 경기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홀란드 하이네켄 하우스는 네덜란드 올림픽위원회와 네덜란드 맥주 업체인 하이네켄에서 올림픽 관람객들이 자국 음식을 즐기며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장소다.
선수들은 이날 행사 주최 측인 네덜란드 올림픽위원회로부터 메달 모양의 거대한 상패를 받았다. ‘빙속 황제’ 스벤 크라머를 포함한 네 명의 선수들은 관객에게 상패를 전달하기 위해 무대에서 내려왔다. 하지만 선수들은 상패를 돌연 관객에게 던졌다. 객석에 있던 한국인 여성 두 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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