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June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4 months ago

노회찬 “의원직 걸겠다… 권성동도 의원직 걸기로 약속하라”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는 자신의 전 비서관이 법무부에 부정 채용됐다는 자유한국당의 공세에 “사실일 경우 의원직을 내놓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강원랜드 채용비리와 관련해 부정청탁 의혹을 받고 있는 한국당 소속 권선동 법사위원장을 향해 “부정청탁 사실이 조금이라도 드러나면 의원직을 내놓겠다고 밝히라”고 촉구했다.

노 원내대표는 22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저와 일한 전직 비서관이 법무부 공개채용에 응한 사실을 몰랐다”며 “저는 이미 채용이 정해진 후 그가 법무부에서 일하게 됐다고 인사하러 왔을 때 알게 됐다”고 해명했다.

앞서 김진태 한국당 의원은 전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노 원내대표의 전직 비서관이 법무부 인권국에 5급 사무관으로 채용된 사실을 전하며 “(노 원내대표가) ‘우리 직원이 로스쿨 나왔다’니까 (법무부가) 채용해준 것 아닌가”라며 의혹을 제기했다. 김성태 한국당 원내대표도 “정의당 이런 짓 하지 마라”며 “이런 뒷거래를 하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노회찬

 | 

“의원직

 | 

걸겠다…

 | 

권성동도

 | 

의원직

 | 

걸기로

 | 

약속하라”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