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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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영종도 씨사이드파크 발달장애인 휴식공간 대대적 개방

인천시설공단 영종사업단은 22일 영종도 씨사이드파크의 자원을 활용해 발달장애인들의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을 대대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특히 한때 영종도의 상징으로 통한 해수피아가 헐린 뒤 확보된 지하 200m에서 올라오는 해수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인천대교기념관 인근 해수피아 자리에 물놀이 시설을 확보해 오는 3월부터 개방하기로 했다.

또 해수 물놀이 시설 인근 물놀이시설 인근에 조성된 염전에서 오는 6월부터 소금을 생산하는 체험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염전체험에 대해 학교에서 단체 체험을 원할 경우 평일에도 개방하고, 소금창고를 활용해 교육활동도 펼치기로 했다. 이곳에서 생산된 소금은 기념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사업단은 영종도에서 염부로 일한 주민 3명을 염전운영을 위해 배치하는 등 대책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송산의 숲속을 활용한 발달장애인 휴식공간 제공을 위해 오는 5월까지 진입로 공사를 완료하고, 숲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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