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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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아웃소싱 사업자, 근로자 보호·준법경영 결의

근로자 파견 도급 용역 고용 서비스 등 아웃소싱 사업자 대표들이 함께 모여 ‘근로자 보호와 준법경영 확산’을 결의했다. 한국HR서비스산업협회는 지난 21일 서울 신대방동 삼구빌딩 대강당에서 협회 회원사 대표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근로자 보호와 준법경영을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해당 결의문을 채택했다고 22일 밝혔다. 비슷한 위기를 겪고 있는 사업자 단체들이 정규직화에 반대하는 토론회와 정부 규탄대회 등의 행보를 벌이고 있는 데 반해 HR서비스산업협회는 결의대회를 갖고 자체 자정의 목소리를 내기로 했다. 결의문에서 사업자들은 △공정하고 합리적인 계약을 통한 근로자의 차별 없는 임금 복리후생 보장 △근로 시간 휴게 휴일 안전 관리에 차별 없는 안전한 근무 환경의 제공 △근로자의 안정된 근로를 보장하고 근로자가 원하는 고용 형태 전환을 지원 △사업자의 기초 고용 질서 및 관련 노동법 준수를 통한 근로자 보호와 준법경영 문화 정착을 결의했다. 이에 대해 남창우 HR서비스산업협회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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