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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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수사기록 유출’ 현직 검사 2명 긴급체포…게이트 비화?

 현직 변호사의 권력기관 전방위 로비 의혹을 조사 중인 검찰이 수사 기록을 유출한 혐의로 현직 검사 2명을 긴급체포했다. 22일 검찰 등에 따르면 서울고검 감찰부(부장검사 이성희)는 수사를 받던 최인호 변호사에게 수사 기록 일부를 넘겨 준 혐의로 전 서울서부지검 소속 A검사와 전 서울남부지검 소속 B검사를 전날 조사 중 긴급체포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 변호사는 서부지검에서 공군비행장 소음 배상금 횡령 등 혐의, 남부지검에서 주가 조작 혐의 등 수사를 받은 바 있다. 검찰은 최 변호사와 이들 사이에 금품이 오갔는지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르면 이날 중 구속영장을 청구할 예정이다. 최 변호사는 2004년 대구 북구 지역 주민 1만여명이 K2 공군비행장 전투기 소음 피해를 배상하라며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사건을 수임해, 2010년 최종 승소 판결을 이끌었다. 최 변호사는 이 과정에서 지연이자 등 142억여원을 차용금 변제, 주식투자 등 개인 용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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