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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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4 months ago

[평창 컬링 여자]한국 예선 1위 도우미 갤런트 코치 (한일전) 평정심 유지가 포인트

평정심을 유지하는 것이다.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을 지도하고 있는 캐나다 출신 피터 갤런트 코치(59)는 태극 낭자들의 선전을 뒤에서 차분하게 지켜보고 있다. 그는 2016년부터 경북 의성에서 갈릭 걸스 로 불리는 우리 대표팀과 함께 하고 있다. 한국 여자 컬링은 21일 마친 평창동계올림픽 예선에서 8승1패라는 놀라운 성적표를 받았다. 예선 1위로 당당히 4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준결승 상대는 숙명의 라이벌 일본(4위)이다. 23일 오후 8시5분 강릉컬링센터에서 결승 진출을 놓고 물러설 수 없는 단판승부를 펼친다. 한국은 이번 예선 9경기에서 세계적인 강호 캐나다(세계랭킹 1위) 스위스(2위) OAR(러시아 출신 올림픽 선수·3위) 영국(4위) 스웨덴(5위) 등을 전부 제압했다. 유일하게 한 번 진게 일본전이다. 지난 15일 일본과의 예선전에서 앞서고 있다가 5대7로 역전패했다. 갤런트 코치는 캐나다 CBC와의 인터뷰에서 우리 선수들은 심적 압박감을 받고 있다. 홈에서 경기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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