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Contact US    |    Archive
donga
4 months ago

8년 만에 출전한 북한…노메달로 마무리

2010년 밴쿠버 대회 이후 8년 만에 동계올림픽에 출전했던 북한이 노메달로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마쳤다. 북한의 최명광은 22일 강원도 평창군 용평 알파인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알파인스키 남자 회전 1,2차 시기 합계 2분22초81로 완주한 43명 중 최하위에 머물렀다. 최명광과 함께 출전했던 강성일은 2차 시기 피니시 라인을 얼마 남겨두지 않고 넘어져 실격 처리 됐다. 지난 2014 소치 대회에 불참했던 북한은 이번 대회에 역대 최대 규모인 22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멤버 12명을 포함해 알파인스키와 피겨스케이팅, 크로스컨트리 등 4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세계와의 격차는 컸다. 피겨 페어 종목을 제외하곤 대부분이 상위권과 큰 차이를 보이며 부진했다. 북한 선수단은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에 국제올림픽위원회(IOC)로부터 받은 와일드카드를 통해 출전 자격을 얻었다. 피겨 렴대옥-김주식은 북한 선수 중 유일하게 자력으로 출전권을 얻었지만, 출전 신청 기한을 놓쳐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출전한

 | 

북한…노메달로

 | 

마무리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