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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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WSJ “이방카-김영철 접촉 가능성 있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 백악관 고문과 김영철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이 오는 25일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식에 참석할 예정인 가운데 양측이 접촉할 가능성이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 백악관은 이날 이방카와 세라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을 포함한 미 고위급 대표단의 폐막식 참석을 공식 발표했다. 이방카의 폐막식 참석이 발표된 지 몇 시간 후 북한은 남북 고위급회담 북측 단장 명의의 통지문을 통해 폐막식에 김 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고위급 대표단을 25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파견하겠다고 통보했다. 북 고위급 대표단에는 리선권 조국평화통위원회(조평통) 위원장 등 6명으로 구성됐다. 앞서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 당시 마이크 펜스 미 부통령과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이 만남을 계획했지만, 북한의 취소로 막판에 무산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이방카와 김 부위원장의 접촉 가능성이 주목을 받고 있다. WSJ은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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