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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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北 김영철 대표단, 북미대화 재시도인가 남북정상회담 조성인가

북한이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식(2월25일)에 김영철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고위급 대표단을 보내기로 하면서 북미가 다시 조우할 가능성이 생겼다. 만약 이번 기회에 북미가 만나 향후 북미대화의 가능성을 열어둔다면 3차 남북 정상회담 성사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22일 통일부에 따르면 북한은 통지문에서 고위급 대표단은 단장과 단원 1명(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수행원 6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경의선 육로를 이용하려 한다고 언급했다. 당초 북한은 지난 9일 열린 개막식 때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과 김여정 당 제1부부장 등 고위급 대표단을 보낸 바 있다. 당시 남북 간 고위급 접촉이 충분히 이뤄졌고 그 내용도 상당 부분 의미있었던 것으로 평가되는 만큼 폐막식에는 북한이 고위급 인사를 보내지 않을 것으로 예측됐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순간 북한이 폐막식 참석을 통보해 온 것은 현재까지 이어져 온 남한과의 대화 국면을 평창 올림픽 이후로 이어가고 싶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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