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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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나미야’ 감독 “판타지는 처음..현실과 균형 맞추려 애써”

히로키 류이치 감독이 판타지와 현실의 균형을 맞추려 노력했다고 털어놨다. 히로키 류이치 감독은 22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내한 기자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감독은 소설과 다른, 영화니까 표현이 가능하겠다고 생각한 부분이 시간이 흐르면서 마을 풍경이 변하는 것을 표현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동네 마켓 생기고 현대로 들어와 세트를 부시고 더럽히며 표현하는 것이 상당히 영화적인 표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며 진행했다 고 말했다. 이어 시공을 초월하는 판타지적 요소를 어떻게 표현할까, 이 부분도 재미있었다. 판타지는 처음 도전하는 장르다 라며 전철을 통과하는 장면이 있는데 판타지니까 가능했다. 판타지와 리얼의 균형을 맞추는 것에 애를 먹었다 고 밝혔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비밀을 간직한 나미야 잡화점에 숨어든 3인조 도둑이 32년 전 과거로부터 온 편지에 답장을 보내면서 벌어지는 기적 같은 일을 그린 감성 드라마다. 오는 28일 개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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