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June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4 months ago

북한은 왜 김영철을 평창 폐막식에 보낼까



북한이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식에 김영철(72·사진)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고위급대표단을 파견하기로 했다. 지난 11일 김여정 북한 노동당 중앙위 제1부부장 등 고위급 대표단이 복귀한 지 2주 만이다.

통일부는 22일 “북한이 오전 남북고위급회담 북측 단장 명의 통지문을 통해 김영철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고위급 대표단을 25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파견하겠다고 통보했다”고 밝혔다. 북한 고위급 대표단은 김 통전부장 외에 리선권 조국평화위원회 위원장과 수행원 6명으로 꾸려졌다. 이들은 경의선 육로를 통해 방남할 예정이다.

군부 강경파로 분류되는 김 부위원장은 2010년 천안함 폭침 사건과 연평도 포격 사건 등 각종 대남 도발의 배후로 알려졌다. 미국의 독자제재 대상이자 한국의 금융제재 대상이기도 하다. 우리나라는 2016년 북한 핵과 미사일 등 대량살상무기 개발에 관여한 개인 40명과 단체 30곳을 금융제재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북한은

 | 

김영철을

 | 

폐막식에

 | 

보낼까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