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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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야권, 대남 강경파 김영철 방한에 발끈.. 있을 수 없는 일

대남 강경파로 분류되는 김영철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이 평창동계올림픽 폐회식에 고위급 대표단 단장으로 참석하면서 논란이 가열될 조짐이다. 천안함 폭침, 연평도 포격 등에 개입한 것으로 추정되는 김영철이 무엇보다 미국과 우리정부의 독자제재 대상이란 점에서 이번 방한의 적절성 여부가 화두로 떠올랐다.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등 야권에선 김영철의 방한에 대해 있을 수 없는 일 이라고 반발하며 우리정부의 태도에 대한 우려를 드러냈다. 김성태 한국당 원내대표는 22일 국회에서 열린 긴급 의원총회에서 한국당은 문재인 정권의 이러한 작태를 도저히 용납할 수 없다 고 말했다. 김 원내대표는 천안함 폭침과 관련 해외 합동조사단이 북한의 어뢰가 주 요인이라고 발표한 것을 언급, 이런 결과도 믿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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