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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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김아랑·최민정·심석희, 나란히 여자 1000m 준결승 진출

아시아투데이 류범열 기자 =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의 김아랑·최민정·심석희이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준결승에 진출했다. 김아랑은 22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평창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준준결승 1조에서 1분30초137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해 킴 부탱에 이어 2위를 차지하며 준준결승행 티켓을 따냈다. 김아랑은 레이스 초반 후반에서 기회를 엿보다 5바퀴를 남기고 속도를 끌어올려 2위로 올라선 뒤 그대로 골인했다. 최민정은 3조에서 기막힌 외곽 추월을 앞세워 1분30초940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9바퀴를 도는 레이스에서 출발부터 맨 끝에서 천천히 레이스를 펼친 최민정은 3바퀴를 남기고 주특기인 외곽추월을 앞세워 앞선 세 선수를 모두 제치고 압도적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4조에 속한 심석희는 1분29초159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심석희는 3바퀴를 남기고 속도를 끌어올려 단숨에 선두로 나서 준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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