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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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이성호 양주시장 “옥정신도시 내 전철 운행” 국토부에 건의

[양주=강근주 기자] 인구 16만명이 입주할 옥정신도시 내에 전철이 운행될 수 있을까. 또한 양주역세권은 4차 산업 기반 스마트시티 시범사업 도시로 지정될 수 있을까. 이성호 양주시장은 2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정성호 국회의원과 함께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을 만나 이와 같은 지역 현안사업에 대해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성호 시장은 이날 만남에서 △도봉산~옥정 광역철도(전철7호선) 옥정지구 내 연장, △국지도 39호선(장흥-광적) 조기 착공 △GTX-C노선 양주(덕정역) 연장 △장기 지연 신도시(회천 광석지구 등) 조속 추진 △스마트시티 시범사업 도시 지정 △수도권 순환철도망 구축(교외선 재개통) 등 6건에 대해 지원을 요청했다. 옥정신도시는 개발 면적이 판교신도시의 1.2배, 위례신도시 1,7배 규모이며 수용인구는 16만여명에 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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