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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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김철민 의원 “산란기 불법어업 2014년 대비 8배 급증”

[안산=강근주 기자] 김철민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상록을)이 해양수산부로부터 제출받은 산란기 불법어업 단속 현황을 분석한 결과 최근 4년간 불법어업 건수가 매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14년 대비 2017년 불법어업 발생건수는 무려 8배 이상 급증했다. 연도별 발생 건수는 2014년 21건, 2015년 89건, 2016년 110건, 2017년 162건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다. 2014년 이후, 산란기에 적발된 불법행위는 허가제한조건 위반이 92건으로 전체의 24%를 차지했으며 어구 위반이 91건(23.82%) 불법 어획물 유통판매 70건(18.32%) 등이 절반 이상으로 나타났다. 한국 연근해 어업 생산량은 1986년 173만톤으로 정점을 찍은 후 내리막을 걷기 시작했다. 2016년에는 1972년 이후 44년만에 100만톤 이하를 기록했는데 원인 중 하나로 산란기 불법어업으로 인한 어린고기 남획이 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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