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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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남자 쇼트트랙 계주, 넘어지면서 12년만의 금메달 날아가



한국 남자 쇼트트랙이 결승 레이스 도중 미끄러져 넘어지면서 12년만에 올림픽 계주 금메달을 되찾아 오겠다던 꿈이 날아갔다. 김도겸(24·스포츠토토)-곽윤기(29·고양시청)-임효준(22·한국체대)-서이라(26·화성시청)가 나선 남자 쇼트트랙 계주팀은 22일 강원도 강릉시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결승 경기에서 22바퀴를 남기고 임효준이 넘어지면서 격차를 극복하지 못하고 4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한국은 지난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 이후 12년만에 남자 계주 금메달을 되찾아 오기 위해 날을 갈았다. 한국은 전통적으로 동계올림픽 쇼트트랙에서 수많은 금메달을 획득했지만 유독 계주만큼은 그러지 못했다. 한국 남자 쇼트트랙이 올림픽에서 계주 금메달을 차지한건 1992년 알베르빌, 2006년 토리노 단 두 번 뿐이다. 올 시즌 월드컵에서 한국 남자 계주는 초반 1,2차 대회에서 넘어지는 등 레이스 조합이 맞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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