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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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치명적 실수...쌍두마차 노골드

(동양일보 지영수 기자) 심석희(한국체대)와 최민정(성남시청)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에서 서로 충돌하면서 메달 사냥에 실패했다.심석희와 최민정은 22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평창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전에 나섰다.심석희는 스타트에서 선두로 나섰지만 곧바로 내려와 최민정과 함께 3위, 4위 자리에서 선의의 레이스를 펼쳤다.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쌍두마차’가 출격해 최소 금메달이 예상됐지만 결과는 정반대였다.마지막 바퀴에서 서로 부딪히는 사고를 당해 동시에 넘어지면서 끝내 메달을 따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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