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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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an
4 months ago

여진에 깜짝깜짝, 집에 못 들어가…394명 대피소 생활 ‘불안한 나날’

ㆍ포항 지진 100일 ‘바뀐 일상’

“언제 집에 돌아가나” 지난해 11월 규모 5.4의 포항 강진으로 대피소 신세를 지게 된 이재민들이 지난 19일 텐트가 설치돼 있는 흥해실내체육관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백경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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