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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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국립수목원 국내 최초 석조문화재 지의류 조사

[포천=강근주 기자]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국내 최초로 5년(2017~2021) 간 석조문화재에 발생, 서식하는 지의류 상을 조사한다. 22일 국립수목원에 따르면 지의류는 돌이나 나무 표면에 얼룩덜룩하게 붙어 자라는 균류(菌類)와 조류(藻類)가 복합체가 되어 생활하는 생물군이다. 언뜻 이끼와 닮았는데 식물인 이끼와는 달리 최소 두 가지 이상의 미생물이 뒤섞여 하나의 몸을 이룬 복합생명체다. 국내에는 석이, 송라 등이 잘 알려졌다. 문화재 보존 전문가들 의견에 따르면 지의류는 암석에 서식하는 곰팡이로 재질을 전반적으로 약화시켜 박리(剝離, 벗겨짐 현상)와 박락(剝落, 긁힘 또는 깎임 현상), 마모(磨耗, 닳아 없어짐 현상), 크랙(Crack, 갈라짐 현상) 등을 생기게 하므로 석조물 보존 처리를 하고 있으나 처리 이후에 오히려 지의류의 기생주기가 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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