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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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마더 허율, 손석구에 납치됐다…이혜영-남기애 가슴아픈 모정 [종합]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손석구가 허율을 납치했다.22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마더 에서는 수진(이보영)과 윤복(허율)이 경찰에 쫓기게 됐다.앞서 자신 때문에 수진(이보영)이 가족을 잃는다고 생각한 윤복(허율)은 혜나의 복장으로 홀로 집을 나섰다. 수진에게 어른이 되면 꼭 다시 만나러 올게요. 엄마를 사랑해요 라는 편지를 남기고 떠났고, 이를 뒤늦게 본 수진은 홍희(남기애)의 이발소를 찾아가 오열했다. 홍희는 윤복이가 길을 잘 찾더라. 엄마한테 갔을거다 라고 조언했다. 영신(이혜영) 역신 내 딸 눈에 피눈물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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