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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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평창 일문일답] 값진銀 황대헌 계주 아쉽지만 팀은 금메달

계주가 아쉬웠지만 팀은 금메달이었다. 한국 남자 쇼트트랙이 500m에서 아쉽게 금메달을 손에 넣지 못했다. 하지만 소중한 은, 동메달을 획득했다. 주인공은 임효준(22·한국체대) 황대헌(19·부흥고)이었다. 둘은 22일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m 결선에 나란히 진출, 금메달 사냥에 나섰지만, 뜻을 이루지 못했다. 황대헌이 39초854로 은메달, 임효준이 39초919로 동메달을 차지했다. 우다징(중국)은 39초584로 세계 신기록 경신과 동시에 금메달을 획득했다. 중국의 첫 금메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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